소상공인 자영업자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최대 15억원 지원 [마감 12월 31일] 썸네일

소상공인 자영업자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최대 15억원 지원 [마감 12월 31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프로그램은 부실 또는 부실 우려가 있는 차주에게 최대 15억원 범위 내에서 채무를 조정해주는 지원입니다.

상환 부담을 덜고 재기를 돕기 위한 이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복지 지원 안내
지원금AI

소상공인·자영업자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프로그램

지원 금액
최대 15억원 (담보 10억원 + 무담보 5억원)

지원 대상
전국 개인

신청 마감
2026-12-31

담당 기관
한국자산관리공사


새출발기금, 어떤 사업자가 대상인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지원 대상은 크게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2020년 4월부터 2025년 6월 사이에 사업을 영위했던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입니다.

휴업했거나 이미 폐업한 경우도 포함됩니다.

둘째,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새출발기금 협약에 가입한 금융회사가 보유한 대출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셋째, 3개월 이상 대출 상환금을 연체한 부실차주이거나, 근시일 내에 장기연체에 빠질 위험이 큰 ‘부실우려차주’에 해당해야 합니다.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에서 제외되는 경우는

모든 채무와 사업자가 지원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출발기금의 취지와 맞지 않거나, 특정 유형의 채무는 조정에서 제외됩니다.

코로나19 피해와 무관한 일부 채권이나 법인사업자 대표자의 가계대출은 채무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주택 구입 등 자산 형성 목적의 대출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의: 고액 재산가나 고의적인 연체자 또한 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는 프로그램 운영 취지에 따른 것입니다.

새출발기금, 얼마를 어떻게 조정받나

새출발기금은 부실 및 부실 우려 차주의 채무 상환 능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채무조정을 지원합니다.

지원 한도는 담보대출 10억원과 무담보대출 5억원을 합해 최대 15억원입니다.

지원 내용은 크게 원금조정, 상환기간 조정, 금리조정으로 나뉩니다.

원금조정은 일반 차주의 경우 0%에서 최대 80%까지, 취약계층은 최대 90%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은 상환능력에 맞춰 원금과 상환 기간, 금리를 유연하게 조정하여 실질적인 재기 발판을 마련해 드립니다.
구분 내용
지원 대상 · 2020.4월 ~ 2025.6월 중 사업 영위(휴업/폐업 포함)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
· 부실 또는 부실 우려 차주
지원 내용 · 채무조정(원금조정 0~80%, 취약계층 최대 90%)
· 상환기간 조정
· 금리조정
최대 지원금 15억원 (담보 10억원 + 무담보 5억원)
상환 기간 거치 최대 3년(신용 1년), 분할 최장 20년(신용 10년)
담당 기관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청 마감일 2026-12-31
제외 대상 · 고액 재산가
· 고의 연체자
· 주택 구입 등 자산 형성 목적 대출
· 코로나19 무관 일부 채권
· 법인 대표 가계대출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절차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합니다.

www.새출발기금.kr에 접속하여 휴대전화, 간편인증, 공동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으로 편리하게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휴대폰 본인확인, 간편인증, 개인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며, 법인사업자는 법인 범용 공동인증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신청 마감일은 2026년 12월 3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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